외국통화로 표시된 채권으로 정부나 은행 혹은 기업이 원화가 아닌 외화표시로 발행한 채권.
국가별 분산 투자를 통해 자본차익+이자수익+환차익의 기회를 노릴 수 있음.
(기준일: 2026.04.28)
| 국가 | 특징 | 통화 | 잔존만기(이자지급) | 신용등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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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우량신용등급 채권투자를 선호하는 고객 - 달러화 강세를 예측하는 투자자 |
달러(USD) | ~30년(6개월) | AA+ (Fitch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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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동일만기 대비 매력적인 쿠폰의 채권투자를 선호하는 고객 - 비과세(단, 법인은 이자소득만 비과세) - 달러화 강세를 예측하는 투자자 |
달러(USD) | ~30년(6개월) | BB (Fitch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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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다양한 유로존 국가의 채권투자를 선호하는 고객 - 절대금리는 한국보다 낮음(향후 변동 가능) - 달러화/유로화 강세를 예측하는 투자자 |
달러(USD) 유로(EUR) |
~30년(6개월) | 다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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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해당 이머징 국가의 성장을 기대하는 고객 - 동일만기 대비 매력적인 쿠폰의 채권투자를 선호하는 고객 - 달러화 강세를 예측하는 투자자 |
달러(USD) | ~30년(6개월) | 다양 |
| 구분 | 특징 | 통화 | 잔존만기(이자지급) | 신용등급 |
|---|---|---|---|---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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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대금리가 매력적인 해당 회사의 성장을 예상하는 투자자 | 달러(USD) | ~영구채 (3개월, 6개월, 1년) |
다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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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대금리가 매력적인 해당 회사의 성장을 예상하는 투자자 | 유로(EUR) | ~영구채 (3개월, 6개월, 1년) |
다양 |